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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전남 레전드 계보 잇는다... 역대 4번째 200경기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전남 드래곤즈 캡틴 김영욱이 K리그 통산 200경기에 나섰다.김영욱은 지난 1일 KEB하나은행 K리그1 27라운드 상주전에 선발 출전, 200경기 위업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14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전남 원클럽맨으로 200경기에 출전한 레전드는 김태영(250경기), 노상래(219경기), 김도근(206경기) 3명뿐이다. 김영욱이 뒤를 이었다.김영욱은 전남 유스팀인 광양제철중, 광양제철고를 거쳐 프로에 입문했다. 2009년 대교 눈높이배 전국고등리그 왕중왕전에서 팀을 초대 챔피언으로 이끌었고, 그 대회에서 MVP를 수상했다. 또한,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2011년 콜롬비아 U-20 월드컵 16강,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남 주장인 김영욱은 리더십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그라운드에서 킥, 패스, 돌파, 체력,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으로 최근 반등 중심에 서 있다. 김영욱은 “지금까지 전남이라는 한 팀에서 200경기를 뛸 수 있었다는 자체로 큰 영광이라 생각한다. 200경기에 출전하면서 팬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로 더 성장 할 수 있었다. 팀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변치 않고 응원해주신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많은 승리와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 앞으로 전남을 위해 더 노력하고 희생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오는 16일 순천팔마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경남과의 홈경기 하프타임에 김영욱 200경기 출전 기념식을 진행한다.사진=전남 드래곤즈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